코드하이라이터 공개합니다.
July 7th, 2011 by 검은태양
pre 요소의 내용을 분석해서 그림처럼 구문 강조를 해주는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램입니다. 구글의 구문 강조 도구(syntaxhighlighter)와 같이 여러가지 언어와 인쇄 기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있지만, 기존 프로그램은.. 1) 요소와 요소 사이의 차이, 속성과 속성 사이의 차이를 전혀 구분하지 않았고 2) 구형 브라우저와의 호환성 때문인지 <table></table>, <div></div> 등 태그를 너무 많이 써서 다소 무거웠습니다.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이 [...]
Myth #32: 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
July 4th, 2011 by 검은태양애플의 아이팟은 mp3 플레이어 시장을 뒤집었습니다. 그렇죠? 아마존은 출판 시장을 순식간에 바꿔놓았습니다. 그렇게 보이죠? 사실은 아닙니다. 겉보기와는 다릅니다. 사실은 인터넷 기업조차도 벼락출세처럼 보이는 성공을 거두기 위해 몇 년이 필요했습니다. 몇 년 동안 노력하고, 공부하고, 실험하고, 실패한 시간이 있었던 거죠. 때로는 거의 모든 사람이 싫어하는 프로젝트, 말하자면 “자바스크립트 광신자들이 만든” Gmail 같은 프로젝트에 매달릴 때도 있습니다.
가변 이미지
June 22nd, 2011 by 검은태양가변 그리드를 쓰면 페이지의 아름다움을 희생하지 않고도 브라우저의 다양한 너비에 반응해 레이아웃을 조절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만, 이미지는 브라우저 너비를 모르므로 컨테이너 크기에 반응하지 못하고 컨테이너 밖으로 넘칠 수 있습니다. 가변 그리드를 개발한 이선 마르코테가 이 점을 보완해서 이미지와 배경 이미지도 브라우저 크기에 반응하도록 만드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이제 내가 보이나요?
June 14th, 2011 by 검은태양자바스크립트를 써서 페이지 내용을 숨겼다 보였다 할 때는 보통 display:none을 쓰는데, 이렇게 하면 스크린 리더 등에서 내용을 읽을 수 없으므로 접근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position:absolute를 지정한 후 화면 밖으로 멀리 밀어내면 스크린 리더에서도 읽을 수 있지만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를 쓸 때는 쉽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라이브러리를 쓰면서도 라이브러리 함수를 효율적으로 개량해서, 스타일시트와 자바스크립트를 연동해 접근성을 보장하면서 내용을 숨기는 방법을 [...]
최신 디버깅 팁 & 트릭
June 13th, 2011 by 검은태양아무리 뛰어난 웹 개발자라 하더라도 사이트가 다양한 장치와 브라우저에서 원하는 대로 동작하게 만들기는 쉽지 않은 일이므로 디버그는 필수적인 작업입니다. 이 글에서는 잘 알려진 throw - catch 테크닉과 함께window.onerror 이벤트를 이용한 디버깅, 원격 디버깅에 대해 다룹니다.
컨텐츠 위성
June 7th, 2011 by 검은태양인터넷 컨텐츠에 관한 새로운 발상을 제시하는 글입니다. 우리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mp3 파일을 윈앰프로 관리하든 아이튠즈로 관리하든 그건 개인의 선택이며, 사용자가 애플리케이션을 무엇을 쓰든 mp3 자체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단지 애플리케이션이 제공하는 서비스가 바뀔 뿐입니다. 이와 비슷한 개념을 인터넷 컨텐츠와 애플리케이션에도 적용한다는 발상입니다. 인터넷 컨텐츠에 제작자에 관한 귀속 정보 및 수익 모델을 메타데이터로 포함시키면 저작권에 크게 [...]
대화는 새로운 형태의 관심입니다.
June 3rd, 2011 by 검은태양청중이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발표자에게만 집중하길 바라는 태도는 잘못된 것이며, 발표 주제에 대한 토론을 이끌어내서 대화처럼 이어가는 것이 좋다는 내용입니다.
낙서에 관한 잘못된 교육
March 26th, 2011 by 검은태양“아무 생각 없이 낙서나 하고 있다”고 우리를 꾸짖은 선생님들을 잘못 하신 겁니다. 낙서는 30,000 년이 넘는 오랜 세월 동안 우리의 뇌에 시각적 자극을 주면서 우리가 현실적으로 생각하도록 도왔습니다. 서니 브라운은 전략적 낙서와 시각적 알파벳이라는, 낙서에 대해 새로운 개념을 제시합니다.
Myth #31: UX 디자인은 프로젝트 중의 한 단계일 뿐이다?
March 22nd, 2011 by 검은태양UX 디자인은 UI 디자인의 부속품이 아니라, 개발과 유지 전체에 두루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작업이라는 내용입니다.
웹 암호화
March 20th, 2011 by 검은태양신용카드 번호같이 해커들이 탐낼만한 정보는 다루지 않으니 높은 수준의 보안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불행히도, 사람들은 여러 사이트에서 같은 비밀번호를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용하는 사이트 중 보안이 가장 취약한 곳 하나만 뚫려도, 나머지 사이트 다 뚫린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암호화는 이제 웹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이 알고 있어야 하는 상식입니다.
